마구티비 가족 텔레그램
클릭시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제휴문의 영상문의 환영합니다.
이벤트1. 베팅후기 등록하고 매일 최대 2000포인트 적립 / 이벤트2. 보증업체 가입 시 포인트 5000 꽁머니 즉시 지급 / 이벤트3. 신규 회원 10,000 포인트 바로 지급
레벨순위
  • 마구티비11,750P
  • MLB귀신30,780P
  • 형도번다32,720P
  • 알아서할게18,250P
  • 님들아뽀22,470P
  • 요시21,150P
  • 흑채얼짱21,120P
  • 또라히잉20,090P
  • 얼씨구나19,150P
  • 일어나자17,900P
마구티비 가족 텔레그램
클릭시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제휴문의 영상문의 환영합니다.
스포츠뉴스
[뉴스]정경호 강원 감독의 아쉬움 “우리는 찬스에서 못넣었고, 김천은 넣었다, 그게 차이“[현장
2025-03-30
4 hit
관리자


[김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리는 찬스에서 못넣었고, 김천은 넣었다. 그게 차이다.“

정경호 강원FC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강원은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에서 후반 30분 이동경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했다. 강원은 2연패에 빠지며 승점 7(2승1무3패)에 머물렀다. 강원은 전반 막판 두 차례 결정적 찬스를 날린 것이 아쉬웠다. 강원은 최근 4경기에서 단 1골이라는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

정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휴식기 이후 준비 잘했다. 좋은 찬스도 만들었다. 그 기회에 득점 못했고, 김천은 이동경이 득점했다. 축구는 기회가 왔을때 득점 못하면 힘든다. 찬스는 조금 더 늘었지만, 찬스에서 득점하지 못하는 것은 아쉽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만드는 과정은 좋은데, 결국은 득점이다. 득점은 개인의 역량이 필요하다. 똑같은 슈팅이라도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 김천과 차이가 이거다. 그 차이를 만드는데, 득점하는데 신경써야 한다. 운영 자체는 나쁘지 않다. 득점할 수 있을때 득점하는게 최대 관건이다“이라고 했다.

외국인 선수들의 침묵도 아쉽다. 정 감독은 “외국인 선수들은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해결할 수 있는 부분, 결정짓는 부분은 외국인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날씨탓도 있지만, 한방에서는 미흡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email protected]